아자잣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줘서 젠레스의 인지도를 한국에서 널리 알렸고


'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바일 게임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고


특히 외국인들은 젠레스 공식 영상에 절대로 한국어 댓글을 번역하려고 하지 않는 등 찢붕이들이 젠레스의 인지도를 올려준 덕을 보고 있단 말이지


찢갤 진짜 개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