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곳은 아닌 아파트의 내 집에서
뭔 이유에서연지 집에서 술마시다가
1층 엘리베이터앞 전실에서 취해서 앉아있는데
갑자기 깨서 일어나보니까 불은 꺼져있고 남의 집인거임.
이불에 덮여진 채로 나체인 상태였는데,
뭐지 하고 두리번 거리니까 뒤에
똑같이 다 벗은 남자가 씩 웃으면서 있더라. 집주인인가?
(웅나는 이상하게 안보였음)
난 비몽사몽한 채로 "여기 어디에요." 하고 물어봤는데
상대는 아무말 없이 웃으면서 처다보기만 했음.
그리고 응꼬 아픈 느낌은 전혀 없었음
아무튼간에 이불 김밥말이 한 상태로 비틀비틀 일어나서
"저 세수좀 할게요 눈이 잘 안떠져서.." 라 말하고
화장실 불 켠 순간에 깼는데
이거 로또 사면 되는 꿈임??
찢겜이야기:찢겜재밋다
- dc official App
3줄요약좀
게이게이야..
게이야님 - dc App
그거 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