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년 임신시켰다가 괜히 귀찮아질거같아서 밖에 쌀려고 자지 뽑아도 어느새 안에 다시 들어가 있다는거잖아
당황해서 허겁지겁 다시 뽑아도 다시 안에 들어가있고 또 뽑아도 다시 안에 들어가있고
그러다 정자 참기가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 안에 븃븃 할 수 밖에 없다는거잖아
얼굴 새파랗게 질려서 레미엘 얼굴 쳐다보니까 능글맞은 표정 지으면서 눈썹 으쓱으쓱 하고 있다는거잖아
상폐년 임신시켰다가 괜히 귀찮아질거같아서 밖에 쌀려고 자지 뽑아도 어느새 안에 다시 들어가 있다는거잖아
당황해서 허겁지겁 다시 뽑아도 다시 안에 들어가있고 또 뽑아도 다시 안에 들어가있고
그러다 정자 참기가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 안에 븃븃 할 수 밖에 없다는거잖아
얼굴 새파랗게 질려서 레미엘 얼굴 쳐다보니까 능글맞은 표정 지으면서 눈썹 으쓱으쓱 하고 있다는거잖아
어흐 ㅋㅋㅋㅋㅋㅋ
이표정으로?
개꼴린단 거잖아
참참참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