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대가기전에 친구들이랑 허름한 양꼬치집에 들어가서 마라샹궈에 위샹체류나 지삼선 하나 시켜놓고 하얼빈 맥주에 가끔 돈좀 있으면 양 통다리도 하나 구워먹고 그랬는데 손님도 무슨 장첸닮은 아저씨 대여섯명 모여서 중국어로 시키고 여자는 거의 못봄 군대 갔다왔더니 갑자기 여초픽 되어서 마라샹궈먹자하면 계집소리 들음.... - dc official App
그러면서 막상 먹으면 다들 맛있게 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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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집련이 어딜감히
장첸임?
마라룽샤 솔직히 비쥬얼 원툴임 -1307434938
근자들이 좋아하시잖아
마라탕집은 여자들이 우글우글하고 훠궈집은 아재들이 우글우글함 사실 후자가 즉석에서 끓여먹는것 빼고는 크게 차이는 없는데 ㅋㅋㅋ
하이디라오는 여자들 개많던데 -1307434938
@반고닉 그건 음식자체보단 프랜차이즈가 인스타픽 되어서 생기는 현상
@ㅇㅇ 맛있긴하던데 ㅋㅋ 웨이팅 5시간 걸려서 두번다신 안감 -1307434938
요즘은 양꼬치집이랑 마라탕집 분리되어있음 보통
글킨해 -130743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