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가지의 심판관 반인호가
첩산진맥고로 파에톤 덮치려고 첩산진맥고준비할때
파에톤이 "도망쳐, 귤복복!" 하자마자

들고있던 복호종 꽉 쥐면서
"도망은 무슨, 대사저가 필요해라고 외쳐야죠!"
외치면서 첩산진맥고 정통으로맞은다음
파에톤이랑 사이좋게 임신할때
ㄹㅇ 울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