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가지의 심판관 반인호가 첩산진맥고로 파에톤 덮치려고 첩산진맥고준비할때 파에톤이 "도망쳐, 귤복복!" 하자마자 들고있던 복호종 꽉 쥐면서 "도망은 무슨, 대사저가 필요해라고 외쳐야죠!" 외치면서 첩산진맥고 정통으로맞은다음 파에톤이랑 사이좋게 임신할때 ㄹㅇ 울뻔했다
거기서 낙태할 줄은 ㄹㅇ 몰랐지..
나도 설마 거기서 라햄이나올줄은 몰랐지
의현이 의도적으로 엽빛나 청명검 쥐게한거라는 반전도 개쩔었었음 ㄷㄷ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