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네?! 코, 코린이 『행운의 드리머』로 뽑혔다고요?!」

「무대는 깨끗하게 닦을 수 있어요! 하지만 노, 노래랑 춤은… 안, 안 돼요!」

「꼭… 꼭 해야 하나요? 긴, 긴장될 때는… 전기톱을 꽉 붙잡는 것처럼 마이크도 꼭 쥐면 되는 거… 맞겠죠?」

「제제제제가 한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