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선배님을 보니까... 음... 희망이 생겼어요."
"선배님도 데뷔하셨는데 제가 포기하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수나는 남궁이 재력빨로 억지로 살려주고 있는거지
할말은 한다 대코린
코린아 그렇게 빤히 눈을 보면서 말하면 시비거는거같잖니
"알아"
수나는 남궁이 재력빨로 억지로 살려주고 있는거지
할말은 한다 대코린
코린아 그렇게 빤히 눈을 보면서 말하면 시비거는거같잖니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