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접고 발 최대한 사타구니쪽에 붙이도록 시키고선

코로는 내키는 대로 발냄새, 세 구멍 냄새 번갈아가면서 맡아가는 동시에 양손으론 가슴 만지고 싶어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