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는 돈벌다가 다른거 넘어가려고 몇년 할생각으로 하고있긴한데...


막상 게임회사 유튜브들 영상을 보니 게임회사 꿈을 다시 꾸고싶긴하다


24년까지 현장에서 일하다가 하고싶은거 있어서 그만두고


25년부터 올해 1월까지 게임 아트쪽으로 배웠는데


너무 준비기간도 오래걸리고, 기초부터 시작한거라


1년만 하고 포기하고 지금 경비쪽 준비한거긴한데..


막상 게임회사 준비 다시 하고싶음.. 아트쪽 말고 약간 마케팅쪽이나, 기획쪽으로


그냥 3년정도 돈모아서 많이 모인상태에서 준비를 할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쯤이면 28살이거나, 내년부터 했으면 29살인데..


받아줄까..? 라는 생각도 무지 듬..


미안합니다.. 그냥 지금 허송세월 보낸게 아직 남아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