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모하던 와이즈랑 고대하던 섹스를 하던 비비안 ㅋㅋ
하지만 바지를 벗기자 드러나는 왜소한 와이즈의 물건
비비안은 당황스러웠지만 상냥하게 웃으면서
“파에톤님. 자신감을 가지세요 비비안은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답니다 파에톤님과 사랑으로 이어진다는게 제일 기뻐요❤+”
라고 말하고 그걸들은 와이즈는 거칠게 비비안을 덮치고
삽입하지만 10초만에 찍 싸버림
둘다 당황스러웠지만 남자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와이즈를 꼭 안아주며 다음엔 더 잘할수있다고 말하는거임
그리고 다음날 랜덤플레이에 먹을걸 사가고 여느때와같이
2층 침실로 올라감
그리고 씻은 후 속옷만 입은채로 머리 말리고 잇는 벨 발견
귀한걸 봤다 생각한 비비안은 시선을 아래로 내리는데
웬걸 25cm 몽둥이가 고간에 달려있는거임
비비안은 그걸보고 당황해서 물어보는거임
“파..파에톤님 이.. 이게 대체..?“
공동갔다가 생겼다고 대충 말하는 벨
하지만 눈썰미가 좋은벨은 비비안이 자기 자지 보자마자
발정나서 보지즙 질질 흘리는거 눈치채는거임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좋아하는 여자랑 성관계를 맺으면 치료 될수 있다 하셨어~ 비비안이 날 도와줄래?”
하고 섹스하자하는거임
비비안은 속으로 이게 맞나하면서 갈등하지만
“.. 그래 이건 벨님의 치료를 위한거에요”
라고 말하면서 거근자지에 발정나버린 자기자신을 합리화하는 쌍년마인드 셋팅완료 ㅋㅋ
그리고 옷을 벗고 침대에 눕고 팔로 얼굴을 가리며
“빨리 끝내주세요…” 하면서 준비 완료
벨은 거근자지에 러브젤 뿌리려고 하지만
이미 젖어있는 비비안의 가랑이를 보니 그럴필요 없다 판단하고 프로미아 궁쓰는 속도로 비비안한테 삽입함
벨의 거대한 자지가 자궁키스하자마자
시오후키 뿜으면서 뇌내 암컷 접점 붙어버리는거임 ㅋㅋ
코피 살짝 흘리면서
"응?!끄오옥?♡♡??♡?윽♡크흑♡끄오오오옥♡♡♡♡♡♡♡♡"
하면서 암컷 절정하면서
베로츄 딥키스 다이슈키 홀드하면서 와이즈랑 섹스할때는
절대 드러나지 않았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다 버린
암퇘지 무브먼트 나오기 시작함
그러고나선 벨이
”오빠 꼬추보다 내 큰 자지가 더 좋은거야?“
하면서 비비안한테 물어보고
”.. 말 못해요..“라고 말하니 야마 돌아가서
바로 진심 교배프레스 시작하는 벨
자궁키스 몇번 더 당하니 속마음 그대로 고백하는 비비안
”네??? 맞아요❤+❤+❤+ 와이즈님의 쪼그마한 자지는 비비안을 만족시켜주지도 못하고 임신시키지도 못할 남성기 실격인 허접한 고기막대에요❤+❤+ 벨님의 자지가
비비안을 만족시켜주고 비비안을 암컷으로 만드는 자지님이에요❤+❤+ 부디 제 안에 벨님의 씨앗을 주세요
한번에 임신해서 열심히 벨님의 아이를 기를게요❤+❤+“
하면서 거근자지에 타락해버리는 비비안과
문너머로 그걸듣고 발기부전 걸리는 와이즈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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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내개
진섭아 주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