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단한번의 선택을 했다는 이유로

운명이 갈릴줄은 누가 알았겠나

이러한 고통이 따를 줄은 누가 알았겠냔 말이다


매일매일의 일상에 갑자기 와이즈로 바뀌는걸 참아냈고

낚시를 할때도 와이즈놈 신음소리를 들어야 하고

나는 게이가 아닌데도 폴리크롬을 위해 하루마사 빌리  리카온과

원치않는 영화감상과 데이트를 하며 주화입마에 들면서

스토리 클라이맥스에 주접떠는 와이즈를 보면서 몰입을 해쳤으며

칭파이 내복으로 컷씬마다 심장마비를 일으켰던 고통을 받은

우리들에게 적어도 3시즌은 우리에게도 컷씬에서벨 교복차림을 감상할 권리를 보장해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