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레미엘은 일부러 지렁이을 직접 처리하지 않고 붙잡아두기만 해서 벨 와이즈가 피로이스를 통해서 누출 특이점을 다룰수 있도록 유도한거 같음. 한마디로 다 레미엘의 계획일 수 있다. 아님말고.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레미엘이 지렁이를 멈췄다 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겨우 멈추는거 갖고 헉헉대서 문제임 지금까진 에테리얼들 대량으로 영구 침식 시켜놨는데 갑자기 약해진 느낌이다
무엇보다 문제가 지금까지 나온 공사급들은 죄다 상대의 강약 불문 하고 땀한방울 안흘리고 초살을 내버렸는데(세크리파이스, 사라, 미야비 pv 등등) 일단 공동확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거 부터 미야비 pv 이하의 ㅈ밥인데 왜 지친건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