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버츄얼 리벤지 스페셜로 시작했우


후기만 볼 찢붕이들은 맨밑으로 ㄱㄱ해



아니 이게 경찰들이라고? 바로 잡범될 자신있음 거유눈나/슬랜더아가/커여운오니 하나씩 다있는게 이게 아이돌이지



사회주의국가 건물마냥 회색에 동상있는기 평양 류경호텔이나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디자인을 따온거같음..




아무튼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꾸준히 보여주네

근디 앵글이 너무 오네쇼타 떡인지 도입부같아



소아온하다가 이상현상에 들어와버린거임!

공포일줄알고 살짝 기대했는데 쩝


오니처자랑 미친말을 아무렇지 않게하는 미에엥이 커여워서 찍었어

벨리나같은 아가만 좋아하는 내가봐도 디자인 ㅆㅅㅌㅊ네



찢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주인공 일하는곳부터 비디오 가게인거 보면 제작사가 영화를 참 좋아하는거같아

저번엔 폐건물 샤이닝부터해서 이런거 넣는거 좋아하는듯



드디어 남캐가 방부로 바뀜.. 이대로만 갑시다



지옥에나 떨어져라 키부츠지 무잔

저번부터 찢 대장애들은 희생을 참 잘해


찢의 정체성이 이 중간중간 일러라고 생각함 그림 개잘그려 미친놈들



인셉션? 미야비가 엘렌 페이지처럼 엘리엇 미야비가 된다는 복선인듯



zzz 3인방 방부인채로 구경하는거 존나 귀여워 그냥


방부없었으면 찢 재미 30%날라갔음 반박시 페이몬or폼폼


??



??? 안경 왜씀???



아이씨발 왜쓰냐고 벗으라고 하자마자 바로쓰네



아무튼 경찰과 도둑 마무리 5장으로 고고헛


시즌1은 정떡이 주제인듯?



채도높은 일러에서 유난히 개걸창이가 이쁘게나오네



흠.. 정떡 위험한데



뉴에리두의 봄 브두광 등장




찢최미 미쳤지 그냥!! 악역이면 나쁜짓한만큼 낳아라 으럇으럇 팡팡




펄만 진짜 ㅈ만하네 방부랑 좋은 승부하다




이장면을 와이즈로 봤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



내 애완여우임



미야비와 구멍을 맞추는 장면.. 이것도 와이즈로 봤으면 속터졌을듯




선거기간 정떡에 정경유착하는 시장님이라..  이거이거



아무튼 이렇게 중간 마무리 찢기장 끗!






1.0 5장까지 민 후기:


찢의 가장 큰 장점은 시원시원한 카툰식 액션과 중간중간 고퀄 일러스트라고 생각함

물론 캐디나 맵디는 말할것도 없고 스토리도 가벼워서 좀 깊은 스토리가 피곤하거나 스토리에 신경 덜쓰고싶은 사람들한테는 매우 좋은거같아. 한 장 마다 엔간하면 사건들이 다 끝나니까

하지만 반대로 스토리가 가벼워서 아쉬운것도 있었는데

먼저 좀 아쉬운건 5장까지 왔는데 최종보스인지 모르겠는데 새크리파이스? 말만나오고 아직 딱 대표되는 악역도 잘 안알려주고

스토리 흐름도 주인공이 주가되어 이끌거나 휘말리면서 하는것보다 주변인물들이 이렇게 당했대~ 우리가 도와줘보자 정도인게 좀 아쉽다고 느껴졌어

물론 아직 스토리 반도 안민거같지만 이게 살짝 아쉽긴하네

시즌2는 중국풍인거같던데 무협좋아해서 중국풍 무대 기대가 되기도하고 시즌1에서 조금씩 풀어둔 떡밥도 풀거 생각하면 재밌을거같아

그리고 이제 슬슬 최종보스라던가 그런 집단이 나올거같아서 기대하며 플레이 중인데 5장까지 끌리는건 살짝 지루하다고 느껴져써ㅠ




그래도 전투나 공동에서 여러 컨텐츠 있는건 엄청 맘에 들어

스토리 밀어야되는데 재밌어서 체험캐도 막 해보고 하다보니 40레벨 금방 찍어버렸더라고

일간퀘도 여러가지인데다가 더 즐길수 있게 커피도 주는게 매우 ㅆㅅㅌㅊ인 부분이라고 생각해



암튼 이번 찢기장 및 후기 끗!

ps. 엔젤디 체험해봤는데 너무 귀엽더라 얘네 뽑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