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때 처음 젠존제를 접했어서 그런가 이 때 ㅈㄴ 노가다 뛰고 스토리 밀고 캐릭터 렙업 시키는 게 그렇게 재밌었는데 벌써 작년 여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그냥관 안에 가만히 있을 때 저 브금 흘러나오는 게 그렇게 좋았는데

갤에선 병신관, 짱깨관이라고 놀림 받긴 하지만 나한테 있어선 늅 시절을 상기시키는 장소기도 하고 해서 뭔가 만감이 교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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