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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문 번역

레미엘 26점, 난공 33점 기준

'불릿(Bullet)' 관련 수치를 과도하게 상향했을 때 예상되는 결과

아노말리(Anomaly) 핵심 요원 자리를 포기하는 시점은 레미엘 1돌파(M1) 이후이며, 그 이후부터는 2서포터 조합을 운용할 수 있음

이런 방향성은 별로임. 아노말리 조합을 강화하기보다는, 어떤 캐리 유닛이든 단순히 불릿을 생성하는 '드라이버' 역할로 전락시키기 때문

다만, 전투 속도는 레미엘의 루멘(Lumen) 생성 속도에 좌우되므로 너무 빠르게 진행할 수는 없음

루멘 게이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아노말리 게이지에 계속 가려져서 불편함

적에게 루멘이 없으면 아노말리 반응으로 불릿이 생성되지 않음

이 캐릭터의 최적화 핵심은 결국 적절한 타이밍에 루멘 변이(Mutation)가 일어나도록 관리하는 것 정도임

따라서 폭발적인 딜링(Burst)을 활용하기보다는 아노말리 발동 간격이 다소 긴 조합을 선호함. 난공(Nangong)이 딱 그런 경우인데, 아노말리 캐리 유닛과 스탯이 동일하면서 버프 능력까지 준수함

엄밀히 말해 이 조합에서는 AA(추가능력)가 활성화되지 않으므로, 레미엘의 공격력을 4천까지 맞출 필요 없이 치명타 관련 부옵션을 챙겨도 됨(물론 큰 차이는 없겠지만)

레미엘 2돌파(M2) 기준 최고의 파트너는 난공임

그다음은 유즈하(Yuzuha)와 벨리나(Velina)가 비슷하고

그다음 순나(Sunna)

아리아(Aria)

그리고 나머지 이상 캐릭들 순서

만약 DA(강습) 관련 버프를 다시 상향한다면, 당분간은 이상쪽 핵심 조합이 다시 최상위권으로 올라올 수도 있음

레미엘 0돌파(M0)의 경우, 보스의 약점에 맞는 드라이버 유닛과 벨리나를 조합해서 사용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