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필드로 직접 조작하기보다 같이 싸우는 느낌이 좋아

와이프아웃에서 3명 같이 나와서 찍히는것도 맘에 들고

앨비유는 앨리스 평꾹막타 + 비비안 온필드 + 유즈하 폭격으로 나오고

시트오는 심심하면 3명 다 같이 나와서 찍기 쉽고

AOD는 그렇게 찍으라고 밀어준 조합이라 겜 하는 내내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