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2.8 마지막에 기억나냐? 파에톤 갑자기 폭주해서 프로미아 시시아 빌리 동시에 조져버리기 일보직전이였는데 갑자기 복호종 '띠링 '울리면서 히어로랜딩으로 파에톤 밀쳐내고 "뉴에리두를 잘부탁해여 사매님들" 딱 이 말을 끝으로 청명검 검관 개방한다음 파에톤 제압하고 힘을 과도하게 사용한댓가로 결국 그자리에서... 씨발 진짜 보면서 눈물흘린건 그때가 처음이였다
귤복복 살려내ㅠㅠ
일부러 모두의 기억까지 지워 슬퍼할사람조차없게만든 대 사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