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평소에도 더벤티를 애용하는 사람인 것처럼 정장을 입고감

키오스크 메뉴판을 쭉 둘러보다가

와 이런 게임도 있나보네~

뭔진 모르겠지만 뭐 딱히 마실것도 없는데 이거나 시켜볼까~?

이러면 내가 찢붕이라는건 아무도 눈치못챔

메뉴가 나오면 같이나온 콜라보상품은 눈길도 안주며 쿨하게 주머니에 넣고

자연스럽게 음료만 빨면서 매장 나가면 완벽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