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먹은 입으로 펠라를 하면 앞니가 내 자지를 살살 긁어 상처가  생기고 그 사이로 매운맛 성분이 들어가 고추가 점점 화끈 거리고 따끔따끔 거리는거 아님? 

고통을 참으며 찡그리는 얼굴을 보고는 자오가 "별로이신가요?" 하고 묻겠지 이빨이 움직여 고통이 더 깊게 박혀오지만 만약 아프다고 한다면 다시는 해주지 않을까 무서워 이를 악물고는 미묘한 미소를 보이며 고개를 젓는거 말고는 할수 있는게 없을꺼 같음


적다보니 반응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