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과 애들이 시뮬레이션 들어갔다가 해킹당했던 스토리 보는 중인데 이거 대체 왜 있는 스토리임?
중간에 파에톤이 진지하게 반응하길래 역으로 해킹해서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스토리 전개하는 줄 알았더니 그냥 관심을 가짐도르가 되버리네;;


불만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왜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애들 예쁘고 귀여워 게임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