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자는 꿈에서 뭔가 아랫도리가 지이익 하는 느낌이 들길래 중간에 깼더니


지려버렸었음


다행히 우리 생활관 불침번도 없었고, 다들 잘 자고 있길래 최대한 수습하고 잠듦.


몰래몰래 부스럭 거리며 빤스도 갈아 입음.


이불은 빨았다지만 매트리스는 그대로일텐데.. 흠..

그 다음으로 내 자리 쓴 친구는 어쩔 수 없는 거지 ㅇㅇ;;

사실 그 새끼 좆돼봐라 하면서 자대 가기 전 날 완전 군장안에 쿠크다스 부스러기 존나 넣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