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전에 다니던 직장에 다시 이력서 넣었는데 합격해서 출근날이 다가왔다...


일부러 인사드리려고 일찍갔는데 현장 대기실 가서 인사드리니 너가 왜 여깄냐고


삼촌들이랑 악수 10번은 한거같다.. 이렇게 볼줄은 몰랐다고.. 그동안 뭐하고지냈냐고..


1년 6개월만에 다시 돌아온 회사지만 이제 현장 대기실은 오지말라하네 ㅋㅋㅋㅋㅋㅋ


이제 윗층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무직이 되어버려서 시다바리 해야하는 사람이 되어버렷다


암튼 다시 기회를 얻었으니 열심히 해봐야겠다.. 근데 현장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으면


돌아가고싶다...ㅋㅋㅋㅋㅋㅋ


1년 6개월(군대 갔다온거 아님)만에 다시 돌아온 전직장은 나쁘지 않았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그래야.. 젠존제에 과금하니까... 취미생활도 다시 즐길수있고..


굿즈 존나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