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매장도 작은데 안에 여고생분들밖에 없고 다 공부하거나 수다떨고있음.. 
지갑도 안가져가서 애플페이 해야되는데 키오스크에서 애플페이 안돼서 카운터 주문했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음료 기다릴때 새로 들어온 여고생 그룹이 막 비비안 포스터랑 나 번갈아 보면서 킥킥 거리는거같고 하 나 너무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