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앤젤디 티셔츠 꺼내입고 출발

매장은 3번 출구 바로 위에 있는데
도착하자마자 3번 출구 전체가 비비안으로 도배돼서 놀람
10시 첫탐 9시 50분 도착 33번 입장

내 앞앞앞에서 휴고 아크릴 품절
관심은 없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나와서 좀 아쉽더라

특별매장 입구에 전시된 것들

그리고 개씨발 휴고 3연벙으로 구경이고 뭐고 빡쳐서 걍 나옴

그리고 바로 신림역 7번 출구에 있는 벤티로 달려가서 하나 더 시킴
근데 거기서 누가 휴고랑 바꿔준다고 해서 비비안 하나 겟
그리고 주문한 음료에서 비비안 하나 더 겟
그렇게 비비안 컴플

대충 산 거 결산
생각보다 놀랐던 건 휴고의 인기가 상상이상이였다는 거임
꽝이라고 생각했는데 첫탐기준 여성 유저 비율이 더 많았어서 그런가 굿즈도 빨리 품절됨
휴고 바꾸자고 말 걸어오는 여성분들도 은근 많았음
휴고 뱃지도 정가에 올리자마자 바로 팔리는 것 보고 좀 무섭더라 ㄷㄷ

아무튼 나의 비비안 장식장이 또 한칸 늘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