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때 그리스 조각상들은큰고추=대가리텅텅빔, 성욕에 휘둘러 성범죄저지를거같음작은고추=유식함, 성욕에휘둘리지않는 지적임이라고 생각해서 소추중에 소추로 조각해놓은것임대략 서양인 나이 7~10살 음경이 제격이였다고함그래서 조각할때 모델 남자어린이 발딱 벗기고 조각 하는 야사같은거 있음그럼이만 인서울 4년제 미술사학과 (현재 쿠팡계약직)의 말씀 끝
내가 더 크네 ㅋ
저건 소추중에 소추임
저 당시 조각상 대물로 만든거 봤는데 그냥 몽둥이던데
그런거 대부분 부자들이 커미션한뒤 누가볼까 두려워서 지하에 놓고 딸치고 싶을때마다 보는용도
왜 세워서 실사용으로 안만듬? 저것들 쉽게 잘부러지나
아니면 악마조각상이거나
@ㅇㅇ(124.61) 세운뒤 배에 붙인건 있음 어디였지 이태리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