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때 가슴쪽 너무 간지러워서 긁다가
젖꼭지 아파서 누르니까 불투명한 하얀 액체가 나옴

좆된건가 싶어서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지나갔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의외로 사춘기 땐 흔한거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