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모으시는 할머니 뒤에서 폰보면서 따라가다 마지막쯤에 가로채서 멀리 달아나고 다른동네 고물상에 팔면 됨 이걸로 6000원 벌었다 하루마다 월정액이 무료
리어카는 내거 아니라서 돌려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