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병이었는데 하도 븅신이라 맨날 음식에 피 쳐 들어가서 사람 지나갈때 문지기 버튼 딸깍하라고 시켜놨더니 걍 열어두고 벽돌 받쳐놓고 낮잠자러 생활관 들어가더라 그 이후로 정신 검사 받게 하더니 전역 시켰음 그거 버튼 하나 누르는거를 귀칞아서 못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맨날 누가 복도에서 싸우는거 들리면 항상 그새끼였음 하루가 멀다하고 폐급짓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전역할려고 일부러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