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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초대 공허 사냥꾼이 임무중 순직... 이거 일단 한 명은 레미엘인 거 아니야???
[과거 레미엘 환영의 대사]
너무 대놓고 사망플래그 대사
과거 100년전 때를 맞추지 못해서 후회할 일이 있었음.
이게 아마 레미엘이 꽃을 사다가 추모한 친구와 관련 된 이야기일 것 같고
레미엘이 일반 에테리얼이 아니다라고. 언급
순식간에 일어나는 침식과 파멸은... 확실히 존재하지..
뭔가 경험을 해봐서 알고 있는 듯한 말투
위에 "내가 어떻게 침식당해서 에테리얼로 변해?" 대사가 정말 플래그 였다면...
꽤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
거기에
이 대사도 뭔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지기 시작
뭔가 생각나는 게 많은데 글로 정리가 잘 안 되네...
사실 임무 중 순직한게 아니라 바수뮤나 기르타블리크같은 에테리얼한테 당해서 타임슬립한걸수도
아!
한번죽었다 부활한거아녀? - dc App
타임슬립한거같어. 시간관련해서 나올꺼같음. 시간 스토리가 쫌 눈물 빼는 스토린데 레미엘에 쓰는거 아닐까? - dc App
음 미식이네요
재밋네
파트너는 죽고 본인은 죽지못한 그런 클리셰? - dc App
아마 둘다 죽었거나 같이 침식 당해서 에테리얼로 변했는데 레미엘만 운 좋게 어떻게 됐다거나 ... 뭔가 여기에서 선브링어가 엮여있어서 지금 레미엘이 적대하고 있는 걸 수도 있고 그냥 사실 순직한 초대 공사하고 레미엘은 관계 없고 그냥 지팡이군단에 다른 2명을 말하는 거일 가능성도 크죠
크아악 3.1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