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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초대 공허 사냥꾼이 임무중 순직... 이거 일단 한 명은 레미엘인 거 아니야???



[과거 레미엘 환영의 대사]


너무 대놓고 사망플래그 대사






과거 100년전 때를 맞추지 못해서 후회할 일이 있었음.

이게 아마 레미엘이 꽃을 사다가 추모한 친구와 관련 된 이야기일 것 같고











레미엘이 일반 에테리얼이 아니다라고. 언급





순식간에 일어나는 침식과 파멸은... 확실히 존재하지..


뭔가 경험을 해봐서 알고 있는 듯한 말투



위에 "내가 어떻게 침식당해서 에테리얼로 변해?" 대사가 정말 플래그 였다면...

꽤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


거기에 



이 대사도 뭔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지기 시작



뭔가 생각나는 게 많은데 글로 정리가 잘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