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마 양의 픽업을 가차없이 거른다니…

그보단 ‘가챠’없이 거른다는 말이 더 사리에 맞지 않나…?

가챠 없이라… 훗, 후후… 후훗… 우후후…

훗, 후…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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훟…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