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동안, 수나는 컴퓨터 앞에만 붙어서 다음 공연 곡을 준비하고 있어요… 밥 먹으라고 불러도 세 번은 불러야 반응할 정도예요(;ω;)

왜 그런지는 알고 있지만… 최소한 밥은 제때 먹어야죠! 「특별한 날」 전에 굶어서 쓰러지면 어떡해요!


우한테 물어보면 몰래 웃기만 하고… 수나가 잠든 사이에 컴퓨터 책상 위에 과자를 살포시 올려놓는 걸 못 봤으면, 안무 짜느라 바빠서 우릴 잊어 버린 거라고 생각했을 거라고요!

드리머 여러분, 저랑 같이 원격으로 수나 좀 감시해 주시겠어요? 수나가 보이면 저 대신 한마디 외쳐주는 거예요, 「수나—— 밥 먹을 시간이야——」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