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여캐 성희롱하고 저질스럽고 추악한 글(아자자자잣!!<-이딴거) 

자꾸 써재껴서 그렇지


누구 한 명이 힘들어보이니까 우다다 달려가서 댓글로 위로해주는거 보면 의외로 인간으로서의 본성 자체는 버리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