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재화 부족해서 집중투자해왔다면 요즘은 캐릭터마다 사소하게 더 넣어줄 거 없나 보는 중이라


패링 캐릭들은 11까지 스킬작 해주려는데


한명한명 의미가 있는 애들인가 그로기율이랑 피해량 보는데 이상할정도로 벨리나 패릭반격이 강함


11렙하면 1000% 단위임;


메인 딜러라는 애들도 패링공격이 그리 큰 비중이 아니라 6,700%? 정도인데



벨리나가 특히나 높고 그 다음이 프로미아 800%대임




뭘까 얘네 컨셉에 이런 게 의미가 있는 건가?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