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사실상 실험체 였던 모양인대
오렐리아 아카데미 오후시간에 창문쪽 돌아다니다보면 대화걸수 있는거 있는대
밖에서는 안쪽을 못보는 유리 이야기하는대 헬리오스에선 반대로 안에서 밖을 못보고 밖에선 야ㅏㄴ을 볼수있엇다 말하는거보면
애들이 그냥 실험체 였을수도?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사실상 실험체 였던 모양인대
오렐리아 아카데미 오후시간에 창문쪽 돌아다니다보면 대화걸수 있는거 있는대
밖에서는 안쪽을 못보는 유리 이야기하는대 헬리오스에선 반대로 안에서 밖을 못보고 밖에선 야ㅏㄴ을 볼수있엇다 말하는거보면
애들이 그냥 실험체 였을수도?
뭣
주인공들 실험 당한것도 그렇고 방금 발견한 내용도 그렇고...어쨰....
캐롤 이 쓰레기새기
으.. 나는 왜 상호작용 안나오지
오후에 그 간호사 방부 모여있는쪽 벽 오른쪽방향? 거기일걸
오 나옴! 오렐리아 아카데미에서 실제로 수업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경험과 합리적인 판단으로 미루어 보아 눈앞의 창문 너머는 교실일 것이다. 밖에서는 교실 안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 보면, 이 창문들은 아마 단방향 투시유리인 것 같다. 예전 헬리오스 기관에도 이런 창문이 있었다. 다만,불투명한 면이 실내쪽을 향하고 있었지 「에테르 민감체질」, 「침식증」... 오렐리아 아카데미는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공동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는 요양원이기도 하다. 비바람을 막고 따스한 햇살을 맞이하는ㅡㅡ 오렐리아 아카데미와 단방향 투시 유리는 ,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다
@웡나웡나 ㅇㅇ 그거
@ㅇㅇ 난 시드가 헬리오스기관을 '도망쳐나왔다' 라고 표현하거든? 이게 엉청 걸림.. 파에톤남매에겐 고향같은 곳인데 시드에겐 도망쳐나온 곳이라는거자나
@웡나웡나 아마 주인공남매 프로젝트가 너무 중요해서 실험체들한태 잘해준 케이스 같고 시드는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지 주인공이 자발적으로 헬리오스의 비전을 이루고 싶었다는것 보면 세뇌교육의 가능성도 있음
@ㅇㅇ 무슨 파에톤이 헬리오스의 숙원 이러는게 북한의 수령님의 숙원 ! 이러는거 같기도 함 ㅋㅋㅋ
@웡나웡나 설정 더풀릴때까진 모르겠는대 지금까지 상황봐선 가스라이팅일 가능성이 존나 높다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