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후쿠오카야 아쉽게도 11일전까지 수영 금지더라 그래서 발만 담굼


그리고 바디의 집? 인지 뭔지 아무튼 음식점
콜라를 450엔에 처 팔던데 사장 딸래미는 장사 어떻게 망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