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 파티 노잼이라서 프로미아 + 벨리나 파티로 진짜 ㅈㄴ 재밌게 게임했는데빛나쪽이 스코어나 시간이 훨씬 좋은걸 보고나니까갑자기 빛나라는 캐릭터의 디자인과 메커니즘의 철학이 보이기 시작함그동안 억까했었네 내가하...
재미가 뒤지게 없는걸 고칠순 없던데 딜은 또 잘 나와서 안쓰기도 뭐함
이게 바로 빛나의 철학이다 빛나에게 담긴 철학을 아시겠어요?
반앜앜앜
성능은 모든것을 압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