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리두에서 공수한 과자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홍차는 무슨 편의점에서 산 캔맥 촥 까서 벌컥벌컥 들이키면서 어흐 시원타하고 용트름 갈길듯

빵댕이 벅벅 긁으면서 넷플키고 새벽까지 시리즈 정주행하다 방바닥에 널린 방부인형 베개삼아서 잠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