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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셨습니까?”






































































아니 시발 콜라보 이벤트에 옷을 그따구로 입고 오시면 저 보고 당장 납치 결혼해서 무인도로 뜬 다음 아기 낳고 대가족 만들어서 우리끼리만 오순도순 살자고 전광판에 대문짝 만하게 대서특필하면서 동네방네 광고하는 거 밖에 더 돼? 요즘 좀 내가 잠잠하게 물고 빨고 해줬다 하니까 아주 눈에 뵈는거 없이 사람 미치게 하는 법 100가지 책에서 국가 스케일 아기 낳기 페스티벌이 간이로 열릴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라고 적힌 여우새끼들이나 쳐 입는 옷을 그렇게 야스 최적화 머신 찢최젓 찢최좃 찢최똥 몸매에 딱 달라붙는 가죽재질 걸어다니는 야스 광고 전광판룩에 나는 아기로 가득찬 대가족 자택을 소유하고 싶으니 누구든 덮쳐서 납치 결혼 해주십시오라고 광고해 떠벌리는 복장과 포즈 표정 차림새로 아주 그냥 지나가는 사람 다 저 좀 가져 주세요 하면서 동네방네 떠벌이고 다니니 내가 그냥 지나 칠 수가 있겠냐고 시발 아 안되겠다 당장 안방으로 끌고 가서 그딴 옷차림은 두번 다시 입지 못하게 만드는 교육을 위해 6시간 착정 행동 교정 가치관 교육좀 똑바로 시켜서 내 남편 몸 훌렁훌렁 벗고 다니면서 찌쭈랑 고간이랑 빵댕이 광고 하며 다니는 꼴 못 보게 잘 교육 시켜야 해서 질문 못 받는다. 


호바바바바바바바바밧 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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