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마 개쩔긴 하는데 사복충이라서 참지못해 갈아타고
피부면적이 늘어남과 동시에 반응오는 내 메가톤급 웅나가
바니걸을 애원하다가 다시한번 브루마를 입혀보고

노르마의 아이덴티티는 방부모자랑 축늘어진 할매젖목도리라는 깊은 철학을 생각하면서 다시한번 퍼즐맞추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