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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량 = 계수 x 스탯이라고 정말 단순하게 볼 때

네코는 계수가 유달리 빈약해서 이거를 채워줬고
먼저 as받은 11호 역시 딜압축 + 계수를 늘려줬으며

첫 공사인 미야비 역시 정신나간 평꾹 계수랑 
서리열파괴 깡계수를 들고 있어서 파츠만 갈아줘도
스탯이 쭉쭉 오르니까 퍼포먼스가 매번 좋아졌음


근데 여진족은 아무생각없이 실비가 온필드 메인딜인데
정작 이년이 파티에 여진족 버프를 ㅈㄴ 뿌리는 설계를 함

as기준 파티치피 100~110%, 피증 50%를 뿌리는데
치피 100%면 귤복복 2돌에 산왕켜진 수치임 

이러니까 뒤에나올 후속 여진캐릭들이 하나같이 계수가
엄청 낮게 책정되서 나오게 됨 (펄 / 트리거 / 오피 전부)

그나마 실비는 as받고 계수보정받으면서 지혼자
하이퍼캐리쪽으로 탈출하면 숨이라도 쉬는데

똑같은 오프필드 격파인 트리거랑 노르마도 그렇고
오피랑 다르게 시시아는 자기 혼자 계수복사가 가능하게
나왔고 구조적 문제점이 두명 다 개선되서 나옴

실비 파티버프만 다 떼고 냈어도 여진족이 이정도는 
아니였을거같은데 이제와서 보면 그냥 첫 시작부터
여진은 기획이 잘못된거라고밖에 안보임

분탕 아니고 진짜 여진족 좋아하는데 걍 멀리서
객관적으로 보면 실비 얘가 설계가 이상함 ㄹㅇ...




요약

파티 체급 = 계수 x 스탯으로 결정

강공as, 미야비 등은 다 계수 높거나 높아지면서 체급 오름

여진족 수장인 실비가 파티버프 과하게 들고있어서
후속여진캐릭들 계수 박살 = 인플레 맞고 체급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