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ㅈㄴ 어려움 버튼 트리거 헷갈려서 캐릭 교체할 거 자꾸 궁 나가고 버튼도 헷갈려서 에너지 없는 빛나로 e 자꾸 누르고 있고 대시회피 못 해서 계속 맞고 있고 근데 적응되면 진짜 개재밌긴 하겠다 자동시점 때문에 시점 돌려줄 일은 딱히 없는 것 같고 멤브레인 버튼에서 오는 물리적 느낌도 좋고 무엇보다 진동 <-- 이게 진짜 너무 찰지네 왜 패드 유저들이 패드를 못 끊는지 알 것 같음
나도 노르마로 게임하니까 신선하더라
ㄹㅇ 뭔가 느낌이 완전히 달라짐
난 찢콜라보패드까지 사놓고도 결국 키마쓰게 되던데
나도 당분간은 키마 계속 쓸 듯
난 패드론 꽤 치는데 키마로 하면 그냥 강습하다가 쳐맞고 죽음
나랑 정반대네
익숙해주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쓸 수 있음
연습 좀 열심히 해야겠다
패드가 확실히 맛이 좋아
패드로 프리스트 패링 치는맛이 좋아
패링 난사하면 개재밌긴 하겠다
x패링칠때 rb lb다닥누르면 기분개좋음
패드는 교체 방향도 꾹 안 누르고 자유롭더라고 그건 확실히 좋은 듯
패드로 오래해서 키보드 뭔키로 눌러야하는지도 까먹음
패링할때 느낌와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