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겨줘 날 녹여줘"
누가봐도 적나라하게 성교를 묘사한 대사다.
본래 아이돌들이 뮤비에서 딸기를 핥거나 우유를 쏟는장면을 넣으며 간접적인 섹슈얼리즘을 첨가하는데
이건 대놓고 남성기를 삽입해 앞뒤로 당긴다음 그에 파생된 오르가즘으로 자신의 뇌가 타버릴정도로 녹여달라는 매우 원시적이고 직설적인 가사, 반박의 여지가 없는 육수우리기 무빙이나 마찬가지다
"엉킨 감정"
성교도중 수정과 피임의 경계에서 내적갈등을 하고있다는 가사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돌로서의 자신과
한명의 암컷으로서의 자신
이성적으로는 마이크를잡고 무대에 서는 인기스타를 망상하지만
본능적으로는 남성기를잡고 팬들에게 둘러쌓여 전신에 붓카케 싸인을 당하며 육변기로 전략하는 자신을 망상하는 수나의 정체성을 엉킨감정이라는 4글자로 함축시켜 표현한 가사
"파괴해 날 살게해"
이쯤되면 너무나도 노골적이여서 할말이 없는 수준
파괴해는 자신을 6분의 9박자 자궁벽터치 성교로 완전히 망가뜨려달라, 보내달라는 뜻이고
날 살게해는 그런 격렬한 성교속에서만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은유적 표현이다
파괴와 창조, "창조주여 저를 재창조 하소서" 이 칭송회 사이비들의 종교적 메세지와 매우 닮아있다고 보면 된다
거근 주사기로 몸에 새크리파이스 정액을 주입해 자신을 점장의 암컷으로 재창조 해달라는 의미
"사랑에 열반해"
이 가사야말로 갤의 여론과달리 내가 매우 고평가를 해주고 싶은 부분인데
불교에서 열반이라는 뜻은 이상적이고 완전한 깨달음의 경지를 의미한다.
하지만 또한 불교에선 깨달음에 방해가되는 무분별한 색욕(사랑)을 금기시 함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열반" 이 상반되는 물과 기름같은 단어를 합쳐 모순된 가사를 빚어냈다는 점이 수나가 언어의 마술사인부분
결국 수나는 붓따의 가르침조차 모독하는 가사를 쓰며 여자의 깨달음이란 엉덩이가 남성기에 당기고 밀어지며 뇌가 녹아버릴듯한 성교(사랑)만이 진정한 깨달음(열반)이라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이다.
"천사" 컨셉의 아이돌이 "불교"를 소재로 사용해 암컷타락을 묘사하는것도한 매우 재밌는 리빙포인트
미친 일기견
좌뇌랑 우뇌 사이에 꼬추 끼여있음?
쭉내리고 개추
에휴
진섭아....
진짜 이런 생각은 어떻게 나오는거임?
꼴려서 추천함.
이런게 가능하다니
음탕한련 바로 강간하러간다
뇌에 좆이 박혀있나...
수나 열반에 들다 - dc App
진섭아 글좀 자주써줘
근데 이 뜻이 아니면 무슨 뜻임 - dc App
두줄 읽고 개추
완전 음탕수나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