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나에게
"엔젤디에서 나가"
"춤도 못추고 가사도 못쓰고 (그 긴거)"
"어떻게 가사가 사랑에 열반해 ㅋㅋㅋ"
"코린으로 대체 가능" 같은 나쁜말보다는

"수나야 축하해"
"수나야 사랑해" 같은 따뜻한 한 마디를 건네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