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년 안그래도 와꾸 원툴 간판,옷걸이년이
좆랑에 씹반해 같은 개병신 가사 찍 싸놓아서
아리아 남궁우한테 거름 당하고

슬픔에 빠져 작업하다 잠들어서 팬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을 꾸는거 같아서 찢갤밈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