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루시아는 이미 2돌이고 휴고는 줘도 안쓸거라 제외


제인은 없는데 앨리스 1돌 있어서 필요는 없음. 소장품으로 제인 2번 교환할수 있어서 바로 제인 2돌 만들수 있기는한데 너무 과투자하는 느낌임.


나중에 소장품 상점에 새로운 캐릭터 들어오는거 존버하고 있었고 당장 버니스 2돌 해줄수도 있음.


제인을 앨리스랑 쓸수도 있긴할텐데 남궁우 2돌보다는 못할거같음


남는건 트리거 1돌->2돌인데 무슨 상승율이 6퍼정도밖에 안돼는 역대급 개노맛 돌파라 절대 트리거를 살려낼수도 없을듯


차라리 실비 3돌을 해서 다이아린 수나랑 쓰는게 더 강할지도 모름



결국 고른다면 선택지는 3개뿐임


1. 제인 고르고 소장품 교환권 전부 영끌해서 2돌하기


2. 트리거 2돌(6% 상승)


3. 실비 3돌(13% 상승)



이중에 뭘 고르는게 최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