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출신 아닐까..?

내 망상은 이렇삼...

공동만의 독재적인 방식이 있는데 그 방식을 받아들일 수 없어서 공동에서 뛰쳐나옮..

이때 레미엘과 단장을 만나서 하이브로드 공동 제거라는 목표를 공유하게 된 것임
사람들과 지내면서 자연스레 사람을 조아하게 댐

다만 목적은 달랏삶...
선브링어는 공동에 있는 동족들도 인간처럼 살게끔 하고 싶었던 거삼ㅠㅠ

그래서 앞장서서 공동 멸절에 힘쓰지 않고 방부를 만들기 시작함ㅠㅠ
방부는 공동 내의 동족들이 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 수 있게끔 하는 그릇인 거삼ㅠㅠㅠㅠㅠ

문제는 레미엘이 자신의 출신과 목적을 알아챈 거셈...
선브링어는 자신을 찾아온 라미엘에게 설명하고 십지만 할 수 업엇삼...
선브링어는 아가니까.. 자기 마음을 설명할 줄 모르기 때문읾

그래서 레미엘에게 실컷 쳐마즘...
선브링어가 저항하지 않고 한참을 묵묵히 처맞자 레미엘은 싱숭생숭해짊..

그래서 살인미수로 끈난 거삼...
궁극적으로 파에톤이 3p 보빔야스로 대면화해 시킴으로서 3장은 마무리댈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