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마 포지션은 강공/명파의 남궁우임
이상에서 한 번 딜격파 내보고 괜찮은거 같으니 강공/명파용으로도 낸거지
메타가 다이아린까지는 유틸격파, 노르마 남궁우부터는 딜격파로 넘어갔는데
이 딜격파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름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1. 남궁우 노르마가 딜격파의 프로토타입일 경우
->더 강력한 딜격파가 나올 것
2. 남궁우 노르마 이후 새로운 메타로 넘어갈 경우
->노르마는 3버전 중반정도까지만 쓰게될 것
어느쪽이든 노르마에게는 좋은 방향성은 아니라 미래가 썩 밝은 상황은 아니라 봄
실제로 궁우는 이상파티에서는 파격적인 사기캐로 나왔지만 레미엘 출시로 바로 입지가 애매해졌음
물론 남궁우 노르마가 쓰레기라는거는 아니고 좋은캐인건 맞으나 미래가 그렇게 밝은 캐릭터냐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궁우체급땜시 레미엘이 테섭수정을 몇번 먹었는데 애매해졌단 말이 다 나오네
테섭 수정을 한게 궁우랑 못쓰게 하려고한거잖아 결과적으로 지금 이상파티 1군은 벨레팟 2군은 궁유팟이 됐는데 일반 강습 시유는 3개팟 사용하고 새로운 종결 컨텐츠인 하드강습에서는 1개팟만 쓰는데 2군이면 애매하다 봐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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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린까지의 격파는 여러 버프를 주는 격파였는데 남궁우 노르마 연속으로 딜하는 격파가 나왔으면 그건 메타라 봐도 되지않을까?
@은호콘 메타가 맞지 캐릭터가 주는 버프량을 깎고 자기 딜량을 늘리는 방식을 체택한건데 남궁우는 그 전 비교군이 없어서 모르지만 노르마는 성능 인플레를 우려한건지 다이아린이랑 크게 체급 차이가 없음 근데 현버전 최신 캐릭이 8개월전 캐릭이랑 체급이 비슷한거도 이상한거라 다음 캐릭은 얼마든지 복복이->다이아린급의 성능 인플레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은호콘 이건 그냥 너랑 나랑 메타를 인지하는 범위가 다른거 같네 너가 말하는거처럼 현재 강공/명파 파티의 메타는 그로기 메타가 맞음 근데 그건 넓은 범위의 메타인거고 내가 말하는건 포지션별 메타임 격파 직업군 내에서의 좁은 의미에서의 메타 그동안의 격파와 노르마 남궁우의 매커니즘이 다른데 그건 격파 직업군 내에서의 메타가 바꼈다고 봐도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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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레미엘 풀돌에서 궁우 넣은 조합이 고점 되는건 v4인가 v5에서 패치된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