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게 매력이라고 들었습니다.
전투는 뭐 엄청 좋다고 해서 이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네요.
스토리는 어떤가요? 사실 전 스토리 답답하고 빌드업만 해도 마지막에 꽝 터트리거나 충격을 주기만 하면 별로 상관없고 잘 먹거든요.
왠만한 사람들이 혹평 준 스토리들도 다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해본 게임은 붕스, 명방, 엔필, 림컴입니다.
쫀득한 게 매력이라고 들었습니다.
전투는 뭐 엄청 좋다고 해서 이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네요.
스토리는 어떤가요? 사실 전 스토리 답답하고 빌드업만 해도 마지막에 꽝 터트리거나 충격을 주기만 하면 별로 상관없고 잘 먹거든요.
왠만한 사람들이 혹평 준 스토리들도 다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해본 게임은 붕스, 명방, 엔필, 림컴입니다.
망한구간이 있고 괜찮은 구간이있음
일단 꼴립니다
오
지금 바로 젠레스 존 제로 시작
스토리보고하는게임아님
나는 모든 스토리 다 잼게 봤음 근데 1.6~2.5까지는 스토리 불호가 좀 많더라
일단 ㄱㄱ
결론부터 말하면 스토리는 걍 기대 안하는게 좋고, 얘네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빌드업 부실한게 문제였음 걍 기승결결 거의 이 수준이라 중간에 그거 피드백한답시고 빌드업이랍시고 존나 쓸데없는내용 밀어넣다가 뽕도 못터트리는 최악의 에피가 하나 있긴 하고 그나마 요즘 와서 슬슬 좀 정상화 되는중임 주관적인 요소 빼고 객관적으로만 보면 지금이 게임 시작하기 역대 최고로 좋은 고점인건 맞음
헉 알겠습니다
그냥 적당히 뽕맛만 즐기는정도면 나쁘지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