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개 쌉소리 지껄이는 야생 또는 고장난 또는 정신병자 방부가 이아스를 가스라이팅해서 멘헤라 만들고 옆에서 듣던 파에톤이 하시발또야 하는 스토리가 너무 많아서 이젠 읽기도 싫음
카미노스 같은 스토리는 이제 없음
노르마껀 꽤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