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오역이나 이상한 발번역은 없는데


번역이 좀 성의가 없다고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그런 인상을 많이 받았음


시시아 한국어 더빙 엄청 잘된거랑 별개로 일본어판 대사가 더 찰지고 (레미엘보고 닭날개 여자 라고 부른다던가)


창조주도 일어판에선 시작의 주인 이라고 좀더 있어보이는? 이명으로 불림


이번 노르마 '나노다' 말투도 한국어판은 아에 생략해 버려서 좀 아쉽고


선브링어도 한국에선 구지 '태양을 가져온 자' 라고 부르는것도 좀 어색한거 같음


애초에 삼브링어가 선브링어란 이름을 성씨로 쓰고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짐 (ex; 드라케나 선브링어)


번역을 못했다기 보다 씹덕 감성이 좀 부족하단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좀 아쉬움